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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우연히..
by 저도 공보의 at 08/06 우짜겐노 쪼매만 참으라. by 이쁜큰누님 at 08/22 즐거운 한가위 보내길! by 서늘 at 09/25 어느날 갑자기 내 홈피에 .. by yani at 08/20 근데 이짜나.. 그거..... by 까만악마 at 07/17 신원보증 서줄라꼬 미뤄.. by 강신영 at 07/16 지붕을 뜯든지.. 도배를.. by 까만악마 at 07/12 물에빠진 사람 건져 줬.. by 강신영 at 07/12 넘 빡빡하게 하지 말고 .. by 맘 at 07/12 베르사유궁전같소만. by ishmael at 07/09 |
흠..
촌구석에서 1년이 넘게 있었더니.. 촌동네 사람들의 습성과 관습과 특성을 알게되따.. 간단하게 결론은.. 더럽다는거다 촌구석의 인심이 좋니.. 어쩌니 하는건.. 다 개소리다.. 생각해보라.. 도시에서는 집에 손님이 오면 친절하지 않은가.?? 잘대해주지 않고 문밖으로 내쫓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그냥 도시에서는 오렌지쥬스 한잔인 것이 촌에 오면 그런게 없기땜시.. 수박까고.. 밥 주는거다.. 오늘 한 개백성님께서.. 친히 전화를 하시어.. 쌍소리를 하셨다. 쓰벌넘.. 올해 7월1일부터 생긴 장기요양보험인가 지랄인가를 안해줘서 그런건데.. 내가 안해준것이 아니라.. 지가 조건이 안되는거다. 어떤 또라이같은 의사가 환자도 보지않고 달랑 들고온 문서 하나에 환자의 상태에 대해 자세히 기술해주겠는가? 거기다가 내가 한번도 본적이 없는 환자인데 말이다.. 직접와서 진료보고 해야한다고 해떠니.. 전화질을 하며 개쌍소리를 하는거다.. 어디 농협직원보고 돈찾아서 집에 가져다달라면 가져다 주는가?? 밥집에서 돈안주고 밥가져다 달라면 주는가??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등본 가져다 달라면 가져다 주는가?? 아무런 상식도.. 일반적인 예의도 없는 개백성들이다.. 내참.. 더러워서.. 어여빨리 이동네를 뜨고 싶은 생각밖에 안든다.. 더 웃긴건.. 거기에 대처하는 공무원들이라는 것들이다. 민원만 발생안하면 된단다.. 미친것들.. 민원만 발생하지 않으면.. 보지않은 환자에 대해 진단서를 끊어주고.. 약을 가져다주고.. 그래야한단 말인가..?? 무사안일주의.. 탁상행정.. 더럽다.. 그건 그렇고.. 로때가 5연패다.. 정수근이는 구속되고.. 흠.. 올해도 가을야구는 물건너 가는거군..
아흠..
2005년 이란다.. 거참.. 오래도 살아있네.. 싸이질 고만하고.. 사실 별로 하지도 않지만.. 이거나 다시해볼깡..
싸이질에 한때는 빠져있다가..
곧 귀찮아져.. 여기를 버렸었으나.. 병원 동료가 나의 집을 봤다고 하는 관계로 다시 들어오게 됨~!!!! 2년전 이야기가 무지무지 새로움~!!! 다시 한번 해볼까 생각중.. 재미꾸먼~!!
에헴..
욕실도 다 고쳤고.. 7월 첫주에 제주도도 댕겨왔고.. 암튼.. 최근에는 싸이월드에 좀더 신경을 쓰느라.. 여기엔 거의 못와보고.. 거의 글도 못올렸다.. 사진은 물론.. 그럭저럭 잘 살고 있다.. 8월중순쯤에 있을 휴가를 어케 보내느냐.. 그것이 지금 현재의 가장 큰 이슈다.. 태국을 가볼것인가.. 아니면 울릉도를 가볼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걍 집에 있을 것인가.. 돈이 문제다.. 돈.. --;; 참!~~!! 아랫층 집에 또 문제가 생겼다.. 욕실 쌔빠지게 고쳐놔떠니.. 이제는 그 곰팡이 핀 방의 도배를 해달란다.. 지랄이다.. 이번꺼는 죽어도 안해줄꺼다.. 솔직히 말하면.. 울집에서 물이 안샌다는 것을 100% 보장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욕실을 수리한 것이지.. 우리집이 100% 원인이기 때문에 수리해준건 아니다.. 그 수리하는 아자쒸가 울집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는 했지만.. 머.. 객관적인 조사를 했던 것도 아니고.. 우리집 문제는 내가 해결했으니.. 아랫집 문제는 자기네들보고 해결하라고 할 작정이다.. 정 맘에 안들면.. 고발을 하든.. 고소를 하든.. 맘대로 하라고 해라.. 나한테서 돈받아갈수 있는지.. --;; (그 독하다는 신문쟁이들도 나한테 돈받기를 포기한 몸인데.. ^^..) 암튼.. 월욜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했으니.. 다시 연락이 오겠지.. 화팅~~!!!!!!!!!!!!!!!! ![]() 망원렌즈가.. 필요할 때다....... 2004.5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것고.. 여기가 어디더라.. 안산서 어디 가는길인디.. Cannon 300D 번들
음.. 어찌어찌해서.
화욜날 저녁에 욕실을 보러 오기로 해따.. 글고.. 비용은.. 또 어찌어찌해서 해결하기로 해따. 냠.. 작년에도 이맘때쯤 쪼매 자금이 남아돌적에 자동차 보험료가 들어가더니.. 올해는 정말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기다뉘.. 역쉬.. 집주인은 괴로운거다.. --;; 암... 배고푸다.. 지금 당직중.. 후배넘은 내 뒤에서 9시간째 퍼자고 이따.. 음.. 이제 일어나꾼.. 배고파.........
으음..
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왠 문짝에 포스트잍 하나가 붙어있다.. 머.. 가스 점검 내지는.. 기타등등 잡다한 거이겠거니.. 했더니.. "505호에 살고 있는 사람인데 작은방쪽으로 물이 샌답니다. 늦어도 연락을 주세요." 라고.. 적혀있다.. 커허허헉............. 머.... 우짜라꼬..??? --;; 내가 머 우짼는데.. 아랫집에 물새는데.. 내가 머..??? 넘 늦게 들어온터라.. 지금 전화하지는 못하겠고.. 주말과 월욜은 당직인데.. 우째야되나.. --;; 오래된 집구석이라 물도 새는군.. 에고.. 안그래도 없는 통장인디.. 월급받아도.. +- 제로인디.. 머.. 우짜라꼬말이고~!!!!!!!!!!!!!!! --;; | |||